'무한도전' 박명수, 박이병으로 질질 '폭소'
‘무한도전’ 박명수가 ‘박이병’으로 변신한다.
박명수가 자대배치 1시간 전 상황으로 최전방의 무적 태풍 부대에 입소를 앞두고 연병장에서 줄행랑을 치며 탈출을 감행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MBC ‘무한도전’에서는 특집 ‘1시간 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누군가에게 쫓기듯 전방을 주시하며 도망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명수는 안대를 벗고 자신의 미션을 예감, 그가 입소한 부대는 대한민국 중서부 전선 최전방 수호자 무적 태풍 부대 제28보병사단으로, 북한과 불과 10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더욱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박명수가 힘겹게 팔 굽혀 펴기를 하는 모습과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바르고 완전 무장한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훈련 중 부상투혼(?)까지 펼쳤다고 전해져 과연 그에게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집 ‘1시간 전’ 미션으로 다시 한번 군복을 입고 ‘박이병’으로 컴백한 박명수의 모습은 어땠을지 오는 27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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