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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지방선거서 PK 잡겠다는 여권, 文 대선 득표율 벽 넘을까, 통일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지장 없어"…예정대로 진행될 듯 등


입력 2018.01.25 20:58 수정 2018.01.25 20:58        스팟뉴스팀

▲지방선거서 PK 잡겠다는 여권, 文 대선 득표율 벽 넘을까
최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사 중 하나는 PK(부산·경남) 지역 지방선거다. 높은 대통령 지지율과 맞물려 민주당의 험지인 영남권에서도 광역단체장을 배출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정부 출범 이후 첫 선거라는 프리미엄이 있긴 하지만, 쉬운 지역이 아니다. 그간 6차례의 지방선거를 거치면서도 영남권에선 단 한명의 광역단체장을 내지 못했다. 지난 대선 득표율과 최근 대통령 지지율을 고려해도 PK 표심잡기는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지장 없어"…예정대로 진행될 듯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 공동훈련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금강산 지구와 마식령 스키장 등을 점검하기 위한 우리측 선발대가 2박 3일 방북길에 오른 가운데, 마식령 스키장 시설과 관련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동훈련을 하는데 크게 지장을 초래하거나 그런 내용을 (선발대로부터 전달)받지는 못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대우건설, 금호 악몽 되풀이?…호반 인수가능설에 ‘술렁’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오는 26일 오전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이뤄진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에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나선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대우건설이 호반건설의 몫이 될 수도 있다는 설이 나돌면서 대우건설 안팎으로 금호그룹 합병 당시의 상황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대차그룹 3총사, 작년 실적 동반악화…올해도 비관적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의 주력 계열 3사가 지난해 실적에서 일제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시장 경쟁 심화와 사드 악재로 미국 및 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판매 부진을 겪은 데다, 비우호적인 환율까지 실적을 끌어내리는 데 일조했다. 기아차의 경우 지난해 통상임금 소송 패소에 따른 충당금 반영으로 영업이익 하락폭이 더욱 커졌다.

▲‘노진규 생각에...’ 노선영이 더욱 분노한 까닭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에 나설 예정이던 노선영(29·콜핑팀)이 울분을 터뜨렸다. 노선영은 24일 선수촌 퇴출 통보를 직후 인터뷰서 “너무 억울하고 당황스럽다. 연맹은 아무것도 안 하고 지금 두 손 놓고 있는 상황이고, 그 피해는 온전히 내가 다 떠안았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D-인터뷰] 강혜정 “긴 공백기, 일 못 할까 걱정했죠”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로 5년 만에 안방에 돌아온 강혜정(34)은 말처럼 행복해 보였다. 가족과의 일상도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채 풀어냈고, 작품과 관련해서도 뿌듯한 심경을 내비쳤다. 강혜정은 '저글러스'에서 15년차 전업주부 겸 YB그룹 비서 왕정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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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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