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부총리, 국군장병 위문 방문
국토 동부전선 최북단 육군 22보병사단 장병 격려
국토 동부전선 최북단 육군 22보병사단 장병 격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9일 강원도 고성에 있는 육군 22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총리는 육군 22사단 717관측소(OP)를 방문해 전방지역 방위 상황 관련 브리핑을 받은 후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동절기 한파 등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동부전선 철책을 든든하게 지키는 모든 부대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동부전선 최북단의 든든한 방패로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육군 22사단 장병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김 부총리는 같은 달 초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백령도 해병대 6여단과 백령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장병과 학생들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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