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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새 직원 긴급 투입…'박보검급 알바'


입력 2017.12.26 22:48 수정 2017.12.26 17:42        부수정 기자
tvN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 새로운 직원이 투입된다.ⓒ

tvN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 새로운 직원이 투입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26일 방송에서 송민호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꽃보다 청춘 위너 편'의 홍보를 위해 서울로 잠시 떠나게 된다.

이에 송민호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직원들은 긴급 회의에 돌입하고, 톱스타급의 알바를 섭외했다. 이 직원의 정체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평화로운 '강식당'에서는 직원들의 현실 싸움도 계속된다.

설상가상으로 오픈부터 단체손님이 몰리고, 신메뉴의 인기에 설거지가 쌓이자 직원들이 멘탈붕괴에 빠진다.

제작진은 "존재하는 듯 존재하지 않는 본사에 복지를 요구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6일 오후 10시 50분.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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