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전지적 참견 시점' 첫방 시청률 '대박 조짐'


입력 2017.11.30 09:50 수정 2017.11.30 17:10        부수정 기자
MBC 파일럿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 첫 방송에서 시청률 5%를 넘었다.ⓒMBC

MBC 파일럿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 첫 방송에서 시청률 5%를 넘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전지적 참견시점'은 시청률 5.6%(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는 선방한 수치다.

김생민과 전현무, 이영자, 양세형, 송은이, 젝스키스 이재진 등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제보를 통해 스타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폭로'하고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에서는 소문만 무성했던 이영자의 반전 리얼 일상이 공개됐다. 이영자는 현재 6개월째 함께 하는 31번째 매니저에게 점심 메뉴를 골라주고 옷을 사주며 잘해주지만, 매니저는 이상하게 힘든 점이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김생민의 생민스러운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가 생기기 직전, 스스로 모든 걸 해결하는 김생민의 8000원 주유법부터, 믹스커피에 집착하고 경제 동향에 예의주시하는 모습 등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2부에서는 김생민의 '그뤠잇'한 일상 다음이야기와 모난 4차원 이재진의 스릴러보다 더 스릴 있는 일상이 공개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