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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연애술사에서 선보인 그녀의 리즈, 배우는 배우다" 팔색조 그녀의 아우라


입력 2017.11.28 12:48 수정 2017.11.28 15:52        이선우 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오윤아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윤아에게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윤과의 과거 연기가 재조명된 것.

오윤아는 과거 영화 '연애술사'에서 열정적인 연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치과의사 현주 역을 맡은 오윤아는 최근 대구의 한 테마모텔에서 예비신랑 연정훈과 숨막히는 베드신을 촬영했다.

오윤아는 이번이 생애 첫 베드신이었지만, 베드신이 아니라 거의 액션신을 찍었다며 혀를 내둘렀다.

극중 모텔 방문 입구부터 연정훈과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며 들어가는 장면의 특성상 와일드하게 동작을 소화하다 보니, 모텔방 안에 비치된 소품들을 여럿 파손한 것은 물론 어느새 자신의 몸도 멍투성이가 된 것.

하지만 오윤아는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반복, 결국 천세환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한편 누리꾼들은 오윤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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