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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철판요리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볶음면 4종 출시


입력 2017.11.02 09:22 수정 2017.11.02 09:28        김유연 기자

‘가쓰오야끼소바’‘갈릭데리야끼우동’‘고소볶음짜장’‘불맛볶음짬뽕’ 등 4종

풀무원 생가득 볶음면 4종.ⓒ풀무원

풀무원식품은 철판요리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가쓰오야끼소바’,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갈릭데리야끼우동’,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고소볶음짜장’,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불맛볶음짬뽕’ 등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4종은 면을 따로 삶을 필요 없는 ‘볶음전용면’과 소스를 볶으면 철판요리가 완성되는 제품이다. 또한 감칠맛 나는 특제소스와 풍미유를 첨가해 수준 높은 맛을 구현했다.

‘볶음전용면’은 물에 삶은 후 볶아야 하는 일반 생면과 달리 팬에 바로 조리할 수 있어 요리가 간편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쫄깃한 면 식감을 유지하면서도 뭉치거나 잘 끊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식 볶음 면 요리인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가쓰오야끼소바’,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갈릭데리야끼우동’ 2종은 철판에서 갓 볶아낸 듯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야끼(やき)’는 일본어로 ‘굽다’를 뜻하며, 야끼소바와 야끼우동은 일본의 대중적인 음식이다. 각 제품에 최적화된 중화면과 우동면을 사용했다.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가쓰오야끼소바(2인분/6200원)’는 우스터소스, 굴소스, 쯔유, 토마토 소스 등을 넣어 만든 감칠맛 나는 야끼소바 소스에 13가지 향신료를 더해 풍미를 더했다.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갈릭데리야끼우동(2인분/6200원, 4인분/8380원)’은 달콤하고 짭조름한 데리야끼 소스에 갈릭 풍미유를 더해 감칠맛과 향미가 더해진 제품이다. 갈릭 후레이크도 함께 넣어 씹는 식감도 살렸다.

중국식 볶음 면 요리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고소볶음짜장’,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불맛볶음짬뽕’ 2종은 불맛이 나는 풍미유와 굵직한 건더기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볶았을 때 맛있는 굵기로 뽑은 수타식 중화면을 사용했다.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고소볶음짜장(2인분/6200원)’은 춘장과 양파를 볶아 만든 짜장소스와 다진 마늘, 대파, 생강 등이 어우러져 고소한 불맛을 내는 볶음짜장이다. 돼지고기, 양배추, 양파, 감자, 목이버섯, 죽순 등을 큼직하게 썰어 무쇠웍(WOK)에 빠르게 볶아 씹는 식감을 살렸다.

‘생가득 볶아서 맛있는 불맛볶음짬뽕(2인분/6200원, 4인분/8380원)’은 오징어, 새우, 게 등 다양한 해산물과 매콤한 맛을 낸 볶음 소스로 가정에서 내기 힘든 불 맛을 낸 제품이다. 양파, 양배추, 버섯 등 짬뽕 건더기를 풍성하게 넣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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