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배수지, 10대시절에도 그의 미모는 빛났다


입력 2017.10.18 16:18 수정 2017.10.18 18:21        이선우 기자
ⓒ배수지 SN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 중인 배수지의 반전 몸매가 새삼 화제다.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 중인 배수지의 과거 미쓰에이 시절 반전몸매가 눈길을 끈다.

배수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비가 많이 오는 기념으로. 뜬금없이 수지 투척. JYP 네이션 공연할 때다"고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지는 블랙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수지의 반전 몸매가 눈에 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그의 육감몸매를 드러낸 것. 또 살짝 드러난 가슴골이 탄성을 자아냈다. 당시 배수지는 만 18세로 미성년자였지만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베이글녀가 따로 없다(hbloo***)" "미모도 몸매도 빠지지 않네(hbeho**)" "웃는 모습 귀엽다(beong**)"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수지는 SBS 월화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남홍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문지훈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