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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22일 웨딩마치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 계속"


입력 2017.10.10 22:54 수정 2017.10.11 15:15        이한철 기자

예비신랑 4세 연상, 외국계 금융회사 근무

배우 오지은이 결혼한다. ⓒ 오지은 인스타그램

배우 오지은(36)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오지은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지은이 오는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웨딩홀에서 4세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소박하게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은의 예비신랑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다. 두 사람은 2년 반 동안 사랑을 나눈 끝에 결국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오지은은 결혼 후에도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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