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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임신' 김하늘 대신 부국 개막식 사회


입력 2017.10.10 10:26 수정 2017.10.10 10:27        부수정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임윤아가 김하늘을 대신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진행한다.ⓒ데일리안 DB

가수 겸 연기자 임윤아가 김하늘을 대신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진행한다.

10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앞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된 배우 김하늘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영화제 측에 양해를 구하고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김하늘은 장시간 서 있지 말라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불가피하게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윤아는 오는 12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장동건과 MC로 나선다.

임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너는 내 운명'(2008), '신데렐라맨'(2009), '사랑비'(2012), '총리와 나'(2013), 'THE K2'(2016), '왕은 사랑한다'(2017), 영화 '공조'(2017) 등에 출연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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