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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박은빈 "송지원 역, 정말 행복했다"


입력 2017.10.07 16:04 수정 2017.10.07 15:28        김명신 기자
청춘시대2 박은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 나무엑터스

청춘시대2 박은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서 활약한 박은빈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좋은 동료 배우, 스태프, 좋은 감독님, 작가님을 만나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송지원이 갖고 있는 에너지가 많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아 지원이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송지원으로 느낀 감정들이 시청자 여러분들에게도 온전히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메들과 연기하는 내내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던 기억들로만 가득하다.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청춘시대2’와 송지원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박은빈은 '청춘시대2’에서 음주가무와 음담패설에 능한 송지원 역을 맡아 흥 많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한편 ‘청춘시대2’는 7일 밤 11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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