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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살’ 킴 캐트럴... 데뷔 초의 ‘극과 극 반전 미모’ 관심 집중


입력 2017.09.29 12:02 수정 2017.09.29 14:19        박창진 기자
ⓒ사진=킴 캐트럴 / 팬클럽 사이트

영화배우 킴 캐트럴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9일 오후 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킴 캐트럴’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환갑 맞은 킴 캐트럴의 데뷔 초 모습 재조명”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킴 캐트롤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모습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끈다.

1956년 8월 21일에 태어난 킴 캐트럴은 영국 출신의 배우로, 1975년 영화 <로즈버드>로 데뷔했다.

이후 킴 캐트럴은 10여년의 무명배우 기간을 거친 끝에 1985년 <폴리스 아카데미>, <빅 트러블>, <마네킨>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한편, 킴 캐트럴은 2003년 골든글러브 TV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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