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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오붓한 한 때..." 정다래와 추사랑의 다정한 모습 눈길


입력 2017.09.23 15:46 수정 2017.09.23 21:53        이선우 기자
ⓒ 정다래 SNS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하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의 다정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과 추사랑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정다래가 과거 추사랑과 함께한 오붓한 모습이 다시금 회자된 것.

정다래는 무릎 위에 추사랑을 앉히고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추사랑 또한 두 손을 맞댄 체 사랑스러운 웃음을 짓고 있다.

그 뒤에는 어렴풋이 추성훈의 옆모습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래의 또렷하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사랑이의 개구쟁이 표정이 어우러져 다정한 포즈의 두 사람이 마치 자매사이 같아 보여 눈길을 끈다.

이 외의 사진에도 정다래와 추사랑이 다정하게 해변에서 놀고 있는 사진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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