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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톡앤쇼, 2년 만에 돌아온다…키워드는 '자존감'


입력 2017.09.17 20:36 수정 2017.09.17 20:36        이한철 기자

11월 11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 개막

김미경 톡앤쇼 시즌3가 11월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서 열린다. ⓒ 쇼노트

스타강사 김미경이 소극장 토크콘서트 '김미경의 톡앤쇼(Talk&Show) 시즌3 ·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미래다'로 돌아온다.

강연과 공연을 결합시킨 강사 최초의 토크콘서트인 '김미경의 톡앤쇼'는 가슴을 울리는 '강연'에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쇼'를 더한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지난 2014년 첫 공연 이후 2년간 서울을 포함한 16개 도시에서 5만여 명의 관객들을 만났다. 그 사이 '김미경의 톡앤쇼'는 수많은 관객을 웃고 울게 만드는 치유와 힐링 콘서트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14년 시즌1은 '나 데리고 사는 법'을 주제로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웠고, 2015년 시즌2는 '다시 힘을 내는 법'을 주제로 삶을 해석하는 현명한 해법을 전해 관객들의 공감을 샀다.

2년 만에 시즌 3로 돌아온 '김미경의 톡앤쇼'는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미래다'를 주제로 부모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는 계기를 만들어줄 예정이다. 오는 1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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