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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택 중기중앙회장, 문성현 신임 노사정위원장과 상견례


입력 2017.09.06 14:27 수정 2017.09.06 14:32        김해원 기자

근로시간단축 등 중소기업 노동 현안 논의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문성현 신임 노사정위원장이 6일 오전 중기중앙회 접견실에서 상견례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6일 오전 중기중앙회 접견실에서 문성현 신임 노사정위원장과 상견례를 가졌다.

문 위원장이 경제단체 중 처음으로 중기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계 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회장은 “엊그제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이 오셔서 노사정 대표들이 8년 만에 처음으로 모두 모였다고 들었다”며 “새 정부 출범과 위원장 취임 후 그간 꼬여왔던 노사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 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노사정위원회 확대 개편 등 과제도 잘 해결되어 위원회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경제주체의 목소리를 아우르는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중소기업계도 스스로 바꿀 것은 바꾸고, 국가 경제구조 개혁과 일자리를 만들어낼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원 기자 (lemir050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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