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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신곡 '콕콕콕' 발표…군인들의 설현 출격


입력 2017.09.01 21:38 수정 2017.09.01 21:38        이한철 기자

5개월 만에 신곡 발매, 본격 컴백활동 돌입

가수 설하윤이 신곡 '콕콕콕'으로 돌아왔다. ⓒ TSM엔터테인먼트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1일 신곡 '콕콕콕'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콕콕콕'은 어디서든,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이 당신만을 바라보고 힘차게 살아가겠다는 설하윤의 고백을 담은 흥겨운 트로트 곡이다.

박상철의 '무조건'과 송대관의 '네박자'를 작곡한 히트메이커 박현진이 작곡했으며 장윤정의 '어머나'를 편곡한 김정묵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설하윤은 지난 2015년 '너목보2'에서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이후 가수로 데뷔한 설하윤은 '비디오스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너목보4'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에서 걸그룹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군통령'으로 불릴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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