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출산' 리설주, "얼짱 여대생 박진주와 비교해보니?"
리설주의 셋째 출산 소식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리설주의 셋째 출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리설주와 더불어 과거 북한 얼짱 여대생으로 불린 박진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재미언론인 안치용씨는 지난 2016년 6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에 ‘북한 여대생, 유튜브에 삐라 뿌리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올린 바 있다.
안치용씨가 올린 동영상에는 북한 평양교원대학의 박진주라는 여대생이 출연해 자신이 살고 있는 과장된 북한 생활을 보이며 맹목적으로 사회주의를 찬양, 자본주의를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동영상 속에서 박진주 학생은 "국가가 내준 좋은 집에서 살고 있어 아무런 걱정이 없다"는 발언을 하며, 용산 철거민 사태와 판자촌 등의 자료 화면을 띄웠고 동시에 "남한엔 행복한 보금자리가 없어 자살이 꼬리를 문다"는 말을 통해 대중들에게 충격을 줬다
한편 리설주의 셋째 출산이 장자 세습을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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