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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재기 전문 축구단 TNT FC 후원 나서


입력 2017.08.29 12:03 수정 2017.08.29 12:03        손현진 기자

TNT FC 스포츠 선수 위한 스포츠 전문 자외선 차단제 및 선케어 제품 후원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이 TNT FC를 공식 후원한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이 재기 전문 축구단 TNT FC(단장 김태륭)을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웃런은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 환경에 최적화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웃런은 TNT FC 후원을 맺고, 자사 대표제품인 아웃런 ‘울트라 마라톤 선크림’을 비롯해 스포츠용으로 특별 제작된 아웃런 바틀 등 다양한 제품을 축구단에 제공한다.

TNT FC는 국내 유일의 재기 전문 축구 구단으로, 프로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재기를 꿈꾸는 선수들을 위해 2000년 만들어진 팀이다. 현실판 ‘청춘FC’ 동호회로 현 KBS&스포티비 김태륭 해설위원이 단장을 맡고 있으며, 박이영(FC 상파울리, 분데스리가 2부), 이정진(강원 FC), 김봉진(홍콩 키치 FC) 등 20여명의 선수들이 국내외 프로 무대로 도약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왔다.

아웃런 담당자는 "아웃런은 운동시 수분 섭취만큼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올바른 자외선 차단 솔루션을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TNT FC 선수들이 자외선으로부터 안심하고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아웃런 선케어 제품을 적극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웃런은 스포츠 선수들의 올바른 자외선 차단 습관을 돕고자 BMX(Bicycle Motor Cross)의 이희성 선수, 트라이애슬론 정혜림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웃런 ‘울트라 마라톤 선크림’은 SPF50+ PA+++의 자외선 차단력을 갖춘 제품으로, 야외 운동시 많은 양의 땀을 흘려도 강력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아웃도어 스포츠 전문 선크림이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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