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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후성, 전기차 부문 급성장에 실적 개선 기대감…'상승'


입력 2017.08.24 09:19 수정 2017.08.24 09:20        한성안 기자

후성이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 속에 장 초반 강세다.

오전 9시 16분 현재 후성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대비 600원(5.45%)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만1800원까지 올랐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기차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수요 확대로 인해 2차전지 부문의 가동률 상승은 하반기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후성의 201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2017년 대비 각각 14.4%, 35.0% 증가한 2845억원, 6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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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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