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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예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7.08.03 09:35 수정 2017.08.03 09:35        부광우 기자

청년창업 지원·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나서

사무 공간·각종 인프라 제공 통해 창업 도와

드림플러스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가 창업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간 진행하는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청년창업 지원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창업가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드림플러스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는 창업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플러스63 내 고정석과 인프라 제공, 이벤트 행사 참여기회 부여, 멘토링, 사업연계 또는 파트너쉽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달 27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합격발표일은 다음 달 1일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오는 9월 4일부터 가능하다.

지원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열정을 보유한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 팀 당 최대 5명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최종 5개팀을 선발한다. 선발공고 및 접수관련 안내는 드림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예비창업가들에게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을 확대 제공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인 드림플러스63의 설립 취지를 살리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꿈을 이뤄 나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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