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가 452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10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9시25분 현재 파루는 전 거래일보다 6.12% 상승한 3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루의 상승세는 전 거래일인 지난 7일 장 마감 후 공시가 영향을 미쳤다. 파루는 공시를 통해 신정산업이 발주한 제주 한림읍 금악리 31MW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의 작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42.79%에 해당하고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