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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부터 라멘까지"…홈플러스 ‘월드 누들 페스티벌’


입력 2017.06.19 09:05 수정 2017.06.19 09:05        최승근 기자

팟타이·라멘·파스타·국수·미고렝 등 9개국 140여종 상품 총 출동

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강서점, 작전점, 동대문점 등 전국 105개 점포에서 전 세계의 면 요리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월드 누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홈플러스

일본 라멘부터 이탈리아 파스타, 태국의 팟타이, 인도네시아의 미고렝, 한국의 잔치국수까지 전 세계 9개국의 각종 면 요리를 대형마트에서 동시에 맛볼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강서점, 작전점, 동대문점 등 전국 105개 점포에서 전 세계의 면 요리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월드 누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월드 누들 페스티벌은 ‘면 요리로 떠나는 세계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유명 면류 상품과 면 요리를 위한 소스 등 총 140여종의 상품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탈리아(파스타) ▲일본(라멘·소바·우동) ▲태국(팟타이) ▲인도네시아(미고렝) ▲중국(우육면) ▲멕시코(또띠아) ▲대한민국(국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9개국의 다양한 면 요리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인도미 미고렝(인도네시아), KOKA 라면(싱가포르), 캉스푸 홍쇼뉴유면 컵(중국) 등 24종은 대형마트 중 홈플러스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인도미 미고렝’은 인도네시아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상품으로 동남아 여행 시 꼭 사와야 하는 라면으로 꼽힐 만큼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면 요리로 유명하다. ‘캉스푸 홍쇼뉴유면 컵’은 중국의 대표 면 요리 중 하나인 우육면의 특징을 살린 상품으로 얇은 면발과 얼큰한 고기육수의 맛이 풍부한 캉스푸사의 대표 라면으로 꼽힌다.

한편 홈플러스는 이번 ‘월드 누들 페스티벌’ 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상품 2개 구매 시 30%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서현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국가별 대표 면 요리를 메인 테마로 선정해 상품을 구성했다”며 “동남아 여행 필수 구매리스트를 비롯해 해외 유명 라면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일부 점포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시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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