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캔버스 슈즈 라인 '롬비' 2종 출시
도시적이면서도 젊은 팝 무드 더해져…6월 중 전국 MCM 매장서 출시
성주디앤디의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새로운 캔버스 슈즈 '롬비 슬립온(ROMBI SLIB ON)'과 '롬비 레이스업 스니커즈(ROMBI LACE UP SNEAKERS)'를 출시했다.
캔버스 슈즈는 2017년 패션업계 트렌드 화두 중 하나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포티즘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세 슈즈 라인이다.
MCM이 새롭게 선보이는 롬비 슬립 온과 롬비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자신감 있고 도시적이면서도 젊은 팝 무드를 주는 다이아몬드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컬러 슈즈다. 스포티한 감각을 선사해주는 청키한 러버 솔(rubber sole)로 인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또한 그래피티 프린트가 돋보이는 캔버스 디자인으로 심플한 의상과 함께 매치할 때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연출이 가능하다.
MCM의 새로운 캔버스 슈즈는 6월 중에 전국 MCM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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