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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차우찬 열애 돌직구…나혼자산다 시청률↑


입력 2017.06.10 10:14 수정 2017.06.10 10:15        김명신 기자
'나혼자 산다' 한혜진의 돌직구 발언해 시청률이 상승했다. ⓒ MBC

'나혼자 산다' 한혜진의 돌직구 발언해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1부와 2부는 각각 6.9%와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8%, 7.0%보다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불거진 차우찬 선수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한혜진이 직접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솔직히 얘랑 갈지 안 갈지 모르겠다. 너무 만난 지 얼마 안 됐다"고 돌직구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3.8%와 4.2%를, KBS2 '최고의 한방'은 2.7%와 2.6%를 기록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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