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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 안정적 매출·AI스피커 시장 진출 기대감↑"-메리츠종금


입력 2017.06.07 08:51 수정 2017.06.07 08:51        한성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블루투스 헤드셋 제조사 블루콤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향후 인공지능(AI) 스피커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다.

7일 구성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의 매출액이 지난 2014년 1611억 원에서 지난해 2173억 원을 기록했다"며 "단가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블루투스 헤드셋 매출액은 단자릿수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AI 스피커 시장 진입업체 증가하고 있고, 이 업체의 스피커와 마이크가 시장에 채택될 공산이 크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615억원(전년 대비
+10%), 285억원(전년 대비 +5.6%)으로 예상했다.

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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