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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올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전문가 강연 개최


입력 2017.06.02 08:38 수정 2017.06.02 08:38        이나영 기자
지난달 31일 서대문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리스크강연에서 박종연 NH투자증권 채권전략팀장(맨 앞 강연자)가 강연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1일 농협은행 서대문 본사에서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직원들의 리스크관리 및 심사 업무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모임인 농협리스크전문가그룹(NHREG()을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강연은 올해 2월 부동산시장전망과 리스크, 3월 글로벌 금융 및 경제시장 강연에 이은 세 번째 강연이다.

이날 강연에서 박종연 NH투자증권 팀장은 2017년 하반기 채권시장의 주요이슈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통화정책 정상화경로, 신정부 출범에 따른 한국경제 및 통화정책, 장기채 수급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농협금융은 향후 발생가능한 글로벌 시장 이벤트 사이에서 리스크 업무 관련 직원들의 시장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그룹전체의 리스크 대응능력 제고와 수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형열 NH농협금융지주 김형열 위험관리최고책임자(CRO)는 "이번 강연을 통해 전임직원이 하반기 채권시장과 금리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산운용 및 리스크관리 정책에 반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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