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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확정금리형 종신보험 신상품 인기"


입력 2017.05.31 10:47 수정 2017.05.31 10:47        부광우 기자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5개월 만에 가입 2만건 돌파

월 2.9% 예정이율 적용 확정금리형 유니버셜상품…월 평균 13억원 판매

동양생명 모델이 지난 1월 출시된 확정금리형 종신보험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을 소개하고 있다.ⓒ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지난 1월 출시한 확정금리형 종신보험인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이 판매 5개월 만에 가입 건수 2만건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출시 첫 달인 올해 1월 9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기록한 후 2월 10억원, 3월 17억원, 4월 16억원을 기록하는 등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은 2.9%의 예정이율을 적용하는 확정금리형 유니버셜종신보험 상품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종신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산상황에 따라 중도 인출이나 추가 납입이 가능해 능동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한 30~40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상품은 기본 보장 중심의 1형(기본형)과 사망보험금이 5년(10·15년) 경과 시점 이후 매년 체증하는 2형(트리플체증형)으로 구성됐다. 트리플체증형은 3단계 체증형으로 경과시점 이후 매 10년 마다 2%, 4%, 6% 등 보험금이 늘어나 최대 2.2배의 사망보험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사망뿐 아니라 입원과 수술, 암진단, 장기간병(LTC)을 주보험과 특약을 통해 보장하는 등 종합적인 보장과 은퇴 이후의 생활자금 활용이 가능한 멀티형 트렌드를 반영했다. '사망보험금 미리 받는 연금설계옵션' 및 '플러스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면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에 유니버셜기능, 연금전환 등 차별화된 장점이 있어 (무)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이 영업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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