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SNS]하빕 위험한 셀카 "옥타곤에서나..."
UFC 라이트급 랭킹 1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의 근황이 화제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just Best place"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빕이 아찔한 높이의 절벽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신을 단련하는데 최고의 장소로 꼽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흠뻑 취했다.
한편, 하빕이 오는 9월에 옥타곤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달 UFC 209에서 토니 퍼거슨과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을 앞두고 돌연 취소했다. 급격한 감량 후유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팬들을 실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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