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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 캔디2' 박은빈 백성현, 벚꽃 엔딩 '심쿵'


입력 2017.04.23 10:03 수정 2017.04.23 10:04        스팟뉴스팀
배우 백성현과 박은빈이 '내 귀에 캔디2'에 출연해 화제다.tvN '내 귀에 캔디2' 화면 캡처

배우 백성현과 박은빈이 '내 귀에 캔디2'에 출연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백성현과 박은빈의 통화가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현과 박은빈은 정체를 숨긴 채 통화를 했지만 백성현은 실수로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정체를 들켰다.

백성현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날 한심하게 보고 있다"고 해쏙, 박은빈은 백성현을 위로하며 "수습되면 연락해"라고 미소 지었다.

백성현은 박은빈이 "연애를 많이 했느냐"고 묻자 "나는 열심히 했어"라고 말했다. 이어 백성현은 "벚꽃을 잡으면 만나주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은빈은 "꼭 잡아"라고 했다.

백성현은 박은빈에게 영상 통화를 통해 벚꽃을 보여줬다. 그러자 박은빈은 벚꽃을 잡을 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백성현에게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백성현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벚꽃엔딩'을 열창했다.

이어 백성현과 박은빈은 기차역에서 만났고, 둘은 서로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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