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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 대선후보 일정] 안철수, 장애인·청년 고루 만나 '표심 챙기기'


입력 2017.04.20 00:02 수정 2017.04.20 08:03        고수정 기자

방송기자클럽 토론회 후 '장애인의 날' 맞아 공약 발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에서의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한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대선을 19일 앞둔 20일 서울에서의 본격적인 유세에 돌입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방송기자클럽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서 자신의 국정 운영 비전과 정책을 설명한다.

이후 13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주한미국 대리대사 마크네퍼를 접견한다. 안 후보는 이 자리에서 북한의 최근 도발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는 이어 이날이 '장애인의 날'인 만큼 장애인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을 위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15시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산업기술 유망기업 채용 창업 박람회에 참석, 청년층의 일자리 확대를 약속할 계획이다.

이날의 마지막 일정은 남대문시장에서 이뤄진다. 안 후보는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민생과 경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표심 잡기에 나선다.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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