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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한 폭의 그림


입력 2017.04.18 11:00 수정 2017.04.18 11:13        부수정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의 매력남이자 세자의 스승인 주원과 엽기 발랄 공주 오연서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100% 사전 제작됐다.

주원이 조선 최고의 사대부 견우 역을, 오연서가 엽기 발랄 혜명공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에 선다.

이정신이 카리스마 가득한 감찰부 종사관 강준영으로, 김윤혜가 견우를 연모하는 여인 정다연으로 분했다.

18일 공개된 포스터는 주원(견우), 오연서(혜명공주)의 화사한 비주얼과 생기 넘치는 기운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화려하고 고운 한복 자태로 눈길을 끄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한양로맨스의 판도를 뒤집을 섬남섬녀(䁡男䁡女)가 나타났다!'는 문구도 있다. 썸 타는 사이라는 뜻의 '썸남썸녀'를 활용한 새로운 표현 '섬남섬녀'는 극의 전반전인 흐름을 예고한다.

홍보사는 "동갑인 두 배우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연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귓속말'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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