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vs 유승옥 볼륨 대결
배우 최여진과 유승옥의 몸매 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여진은 유승옥, 레이디제인과 과거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 한국 여성들의 신체 고민인 가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여진-유승옥-레이디제인은 ‘더바디쇼’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핑크빛 가운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들은 등장과 함께 가운을 던져 버리며 각각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메인MC 최여진은 아찔한 스킨톤 보디수트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뽐냈고, 유승옥은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최여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친의 기보배 욕설 논란과 관련해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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