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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 울려주는 봄비’ 시즌 첫 전 경기 취소


입력 2017.04.05 21:48 수정 2017.04.05 21:48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5일 전국에 내린 비로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 연합뉴스

5일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가 우천으로 인해 전 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kt wiz(수원), SK 와이번스-KIA 타이거즈(광주),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잠실), 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사직),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대전)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개막한 KBO리그가 비로 인해 전 경기가 취소된 것은 5경기 만이다.

지난해에는 4월 16일, 처음으로 전 경기가 열리지 않았고, 2015년에는 6월 30일에 가서야 우천으로 모든 경기가 취소됐다.

시즌 개막 후 최단기간 전 경기 우천 취소는 2010시즌 4월 1일이다. 당시 전국에 내린 비로 인해 4경기가 추후 편성된 바 있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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