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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수만 쪽의 서류 검토 '심각'


입력 2017.04.02 11:17 수정 2017.04.02 13:52        스팟뉴스팀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수많은 서류를 검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 '무한도전' 인스타그램

국민MC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에서 국민의원으로 변신, 수많은 서류를 검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1일 '무한도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12월부터 올 3월까지 4개월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통해 받은 1만 여 건의 국민들의 목소리! 과연 국민들이 만들고 싶은 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오후 6시 20분! #무한도전 #무도 #국민의원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엄청난 량의 문서들을 쌓아놓고 진지한 표정으로 검토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국민 내각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김현아(자유한국당), 이용주(국민의당), 오신환(바른정당), 이정미(정의당) 의원 등이 출연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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