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암보험 론칭 1주년 이벤트 진행
월 보험료 1만원 이상 가입 시 대장검사 키트 제공
1만5000원 이상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암보험 판매 개시 1주년을 맞아 신규 가입자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무)라이프플래닛e암보험Ⅱ'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은 월 보험료 1만원 이상 가입 시 대장검사 키트를, 월 보험료 1만5000원 이상 가입 시 대장검사 키트와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이번달 1일부터 가입한 고객에게도 경품 지급 조건에 해당하면 동일한 경품을 제공한다.
대장검사 키트는 고객이 직접 대장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자가진단 검사지로 검사 후 양성반응이 나올 경우 추후 병원의 정밀검사를 통해 대장질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경품은 오는 4월 중순경 계약 유지 고객에 한해 보험 가입 시 입력한 주소로 개별 발송된다.
박창원 라이프플래닛 마케팅 팀장은 "국내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1위 수준이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며 "내시경 등을 거치지 않고도 간편한 진단으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평소 암보험 가입을 고려하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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