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 사전등록 50만 명 돌파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사전등록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전했다.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삼국블레이드는 지적재산권(IP)게임인 ‘삼국지’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인 ‘블레이드 for Kakao’를 결합한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이다. 오는 1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는 유비, 조조, 관우 등 대표적인 실존 삼국지 영웅 32명이 등장하는데 수집한 영웅으로 팀을 꾸리고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며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최신의 그래픽 엔진인 언리얼엔진4를 이용해 현존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다.
박영호 4:33 대표는 “언리얼엔진4를 바탕으로 한 ‘삼국블레이드’를 통해 액션 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4:33은 2017년 ‘삼국블레이드’ 출시에 이어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 ‘활 for Kakao’의 공식 후속작 ‘활2’, 자동차 추격 총싸움 게임 ‘마피아’, 수퍼맨과 배트맨 등 DC코믹스 IP를 활용한 ‘DC프로젝트(가제)’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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