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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 출시


입력 2016.12.16 09:14 수정 2016.12.16 09:17        김해원 기자

스마트폰 알림 메시지 통해 저축 시점 알려주는 상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신종백)는 젊은 세대들에게 저축하는 습관을 갖게 할 수 있는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은 자유적립식 적금이며 고객이 지정한 납입희망일에 MG스마트알림(앱)의 알림(푸시) 메시지를 통해 저축할 시점을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회초년생의 자립기반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가입연령을 만 18세 이상 만 32세 이하로 제한하고 △만기달성 △목표설정금액 달성 △MG스마트알림 및 스마트뱅킹 가입 △스마트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으로 일정횟수 이상의 적금납입시 최대 0.4%의 우대이율이 적용된다. 단, 모든 우대이율은 만기 해지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상품의 가입기간은 12개월, 24개월, 36개월에서 선택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최초 10,000원 이상으로 저축한도는 월 100만원 이내, 총 납입한도는 3,000만원 이내이다. 이자지급방식은 만기일시지급식이고 새마을금고별 1인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창구 및 스마트뱅킹(또는 인터넷뱅킹)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적금납입일을 알려주는 ‘MG스마트알림’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알림(푸시)기능을 이용해 예금의 입,출금 거래내역 뿐만 아니라 금융안내, MG체크카드정보, 공제정보 등의 알림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전용 알림서비스로서 앱스토어 또는 Play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김해원 기자 (lemir050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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