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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유이 "쉴 때도 이요원 대표님 따라다녀"


입력 2016.12.12 16:52 수정 2016.12.14 11:40        이한철 기자
'불야성' 유이가 이요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MBC

'불야성' 유이가 촬영 내내 이요원을 따라다녔다고 전했다.

유이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 하면서 대표님(이요원)과 같이 대기실이 쓰고 있는데 초반부터 대표님을 따라 다니고 촬영 쉴 때도 따라다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이는 "요새는 쉴 때도 (이요원이) 많이 불러주셔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어떤 분들이 대표님과 제가 함께 나오는 장면에 '설렜다'고 하더라. 정말 신기했다. 대표님 덕이 아닐까 싶다. 멋있는 여자 옆에 있어서 그렇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욕망의 결정체인 서이경과 그녀를 사랑한 재벌 2세 박건우(진구), 그리고 '흙수저' 굴레를 벗어던지고 서이경이 되고 싶은 욕망덩어리 이세진(유이) 등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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