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표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국가권력을 사유화해서 사인들의 호주머니에 국가세금으로 털어넣은 가장 질 나쁜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비판한 뒤 SNS를 통해 탄핵 찬-반 입장 분류 명단을 국민들과 교류해 불편함과 피해을 본 의원들과 안행위에서 언쟁을 벌인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에게 사과를 표하면서도“탄핵안에 누가 서명하고 서명하지 않는지, 누구의 불참 때무네 발의가 안되는지.그리고 누구의 불참으로 의결이 이뤄지지 않는지 국긴과 끝까지 공유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