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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또 광화문 출격…25일 '물러나SHOW'


입력 2016.11.23 08:01 수정 2016.11.23 23:11        이한철 기자
가수 이승환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기 위한 촛불 콘서트를 연다. ⓒ 연합뉴스

가수 이승환이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 콘서트를 연다.

이승환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금요일(25일)에 출격한다! 이번엔 록이다!"는 글과 함께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콘서트 주제는 '물러나SHOW'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에 대한 강한 열망이 담겨 있었다.

콘서트는 소리꾼 최용석이 사회를 보며 이승환 밴드를 비롯해 강산에, 단편선과 선원들, 해리빅버튼 등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6일 대규모 촛불집회를 하루 앞두고 전야제 성격으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이승환은 지난 12일 대규모 촛불집회에서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승환은 최근 상처받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길가에 버려지다' Part 1, 2를 잇따라 공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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