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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걷기만 해도 멋있다 '김은숙 작가의 믿음'


입력 2016.11.23 07:16 수정 2016.11.23 23:09        스팟뉴스팀
tvN 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공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CJ E&M

'도깨비' 김은숙 작가가 공유와 이동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은숙 작가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금토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한 신 도깨비' 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멋진 배우들과 작업을 하게 돼 기분이 좋아졌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 마음이 놓였다. 소름끼쳤다"며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캐스팅을 잘 했다"며 자화자찬을 하던 김은숙 작가는 "무엇보다 두 사람(공유 이동욱)이 안개 속에 걸어오는데 정말 멋있더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낭만설화다.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이후 또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출연한다. 내달 2일 첫 방송.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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