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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김고은, 연인 신하균 메시지? "드라마는 체력싸움"


입력 2016.11.22 16:22 수정 2016.11.23 23:08        이한철 기자
'도깨비'로 돌아온 김고은이 공개 연인 신하균을 언급했다. ⓒ CJ E&M

'도깨비'에 출연하는 김고은이 공개 연인 신하균으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고은은 22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 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발표회에서 신하균의 응원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드라마는 체력싸움이니 건강관리 잘 하라고 이야기해줬다"고 수줍게 말했다.

김고은은 신하균 못지않은 멋진 남자 공유와 호흡에도 만족감을 전했다.

"전작들에서 항상 좋은 선배님들과 작업해 감사했다"는 김고은은 "이번에도 공유 선배님과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나랑 성향이 비슷하고 장난도 많이 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공유는 "김고은이 남자복이 많다고 하지만, 저 역시 김고은을 만난 건 복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낭만설화다.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이후 또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출연한다. 내달 2일 첫 방송.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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