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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최순실 특혜 연예인' 의혹 심경 한마디


입력 2016.11.11 17:50 수정 2016.11.11 17:52        스팟뉴스팀
가수 싸이가 '최순실 특혜 연예인' 의혹과 관련된 심경을 밝혔다.싸이 트위터 캡처

가수 싸이가 '최순실 특혜 연예인' 의혹과 관련된 심경을 밝혔다.

싸이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이 최순실 특혜 연예인이 아니라는 내용의 기사 링크를 게재한 뒤 누리꾼의 반응도 추가로 캡처해 올렸다.

한 누리꾼은 "싸이가 축구동호회 할 몸이냐는 댓글이 제일 웃겼음"이라고 했고, 다른 누리꾼은 "다들 싸이 욕하고 죽자고 달려들더니 아닌 건 관심도 없는 듯"이라고 했다. 싸이는 "웃픔.jpg"라는 말을 덧붙였다.

'최순실 특혜 연예인' 의혹이 나오자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에 장시호(장유진)씨가 입사한 사실이 없다. 싸이와 장시호 씨의 친분 관계는 전혀 없다"고 반박 입장을 밝힌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10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K팝스타 시즌6'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YG 소속) 싸이가 찌라시에 언급됐더라"며 "싸이가 회오리 축구단 회원이라고 기사가 나왔는데 알고 보니 어떤 기자 분이 가수의 이름을 잘못 읽고 착각했던 것"이라고 '최순실 연예인'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양현석 대표는 "사람들이 왜 이런 말을 믿고 싶어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연관성은 0%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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