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결혼 2달 만에 임신 3개월 '속도위반?'
가수 겸 뮤지컬배우 가희가 결혼 2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가희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계자에 따르면, 가희는 현재 이신 3개월째로 출산 예정일은 11월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가희가 조심스럽게 몸을 돌보며 활동할 예정"이라며 근황과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26일 하와이에서 3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희는 결혼 당시 속도위반 가능성을 부인했지만, 최근 병원 진료를 통해 임신 3개월인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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