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재윤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재윤은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선다.재윤은 부산 출신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오랜 팬으로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바 있어 재윤의 첫 시구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구를 맡은 재윤은“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시구를 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정말 영광이다.얼른 구장에 가서 분위기를 느끼고 싶고 너무 설레며 기다리고 있다.꼭 승리 요정이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룹SF9의 멤버 재윤은 지난달 신보‘LOVE RACE’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예능 콘텐츠,라디오 등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현재는 뮤지컬‘도리안 그레이’에서 주인공을 맡아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다방면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