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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통위원장, 삼성전자에 UHD 출시 격려


입력 2016.03.29 15:15 수정 2016.03.29 17:11        이호연 기자

수원사업장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왼쪽부터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 김영관 방통위 방송정책국장, 삼성전자 안정태 전무(영상디스플레이 지원팀장), 천강욱 부사장(영상디스플레이 상품전략팀장), 김문수 부사장(영상디스플레이 마케팅팀장), 한종희 부사장(영상디스플레이 개발팀장), 김현석 사장(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 주은기 부사장(상생협력센터 센터장), 김사필 전무(상생협력센터 대외협력팀장)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최성준 위원장이 29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차세대 방송통신 기술개발 현황 및 사업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최성준 위원장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현장을 둘러보고 김현석 사장(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내년 2월 수도권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 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UHD 티브이가 적기에 안정적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 위원장은 “무료 보편 서비스인 지상파 UHD 방송을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고급형뿐 아니라 보급형 티브이도 다양하게 출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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