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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일본 굿 디자인상 국내 기업 최다 수상


입력 2015.09.29 13:30 수정 2015.09.29 09:17        이홍석 기자

울트라 올레드 TV와 코드제로 싸이킹 등 18개 제품

LG전자 울트라 올레드 TV와 코드제로 싸이킹 ⓒLG전자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일본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상 2015’에서 울트라 올레드 TV, 코드제로 싸이킹, 트롬 트윈워시 등 총 18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으로 특히 울트라 올레드 TV와 코드제로 싸이킹은 총 1338개의 본상 수상작 중 ‘베스트 100 디자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들은 ‘2015 레드닷 디자인상’에서도 각각 본상과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한 트롬 트윈워시와 초단초점 미니빔 등이 ‘굿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일본 ‘굿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상, IDEA 등과 함께 글로벌 4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58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해마다 1000개 이상의 기업에서 3000개 이상의 제품들이 응모된다.

노창호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상무)은 “기대를 뛰어넘는 디자인을 갖춘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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