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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상반기 한국 시장서 '폭풍성장'


입력 2015.07.21 15:23 수정 2015.07.21 15:24        윤정선 기자

상반기 총 1만8635대 판매…전년보다 21.3% 성장

폭스바겐

폭스바겐코리아가 법인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상반기 총 1만8635대를 판매하면서 지난해(1만5368대) 대비 21.3%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폭스바겐코리아는 개인고객 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세를 유지하며 총 9개 지역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또 20~40대 고객층에서 선호도 1위를 유지했다.

폭스바겐 그룹의 올 상반기 글로벌 브랜드별 판매에 있어서는 폭스바겐이 295만대로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아우디는 90만2400 대를 판매했다. 아울러 포르쉐는 상반기 동안 11만4000대가 팔려 전년(8만7800대)보다 29.8% 증가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스코다와 세아트 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승용차 브랜드들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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