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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전자 SUHD TV의 국내 판매 비중 50% 차지


입력 2015.07.15 13:33 수정 2015.07.15 13:46        이홍석 기자

프리미엄냉장고 ‘셰프컬렉션’ 판매 비중도 타 유통점 대비 2배 이상 높아

15일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한 모델이 삼성전자 SUHD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수퍼초고화질(SUHD) TV의 국내 판매량 중 절반 가량이 삼성디지털프라자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진행 중인 구형TV 수퍼 보상 판촉에 힘입어 ‘삼성디지털프라자’의 SUHD TV 판매가 전주 대비 두 배 이상 증대됐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SUHD TV의 뛰어난 화질을 체험할 수 있는 화질 비교 체험공간을 운영한 점이 고객들이 SUHD TV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분석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SUHD TV를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서 강세를 보이며 전체 판매 실적도 전월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SUHD TV 외에도 55형 이상 대형 TV가 전체 TV 판매의 과반을 차지했으며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인 ‘셰프컬렉션’의 판매 비중도 타 유통점 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전 제품의 최대 전시매장으로 국내 최대인 520여 개의 전문 매장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가전제품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내·외부 정비를 지속하고 있으며 체험형 코너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삼성전자 S골드러시, TV 9년 연속 세계 1위 기념 보상판매'와 스마트에어컨 'Q9000' 보상판매 행사가 진행 중이다.

류병주 삼성전자 판매마케팅팀장은 “이번 판매 실적은 디지털프라자가 프리미엄 가전 유통점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디지털프라자가 제품 이상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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