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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북미서 쏘나타 14만대 리콜…국내는?


입력 2015.07.09 08:54 수정 2015.07.09 08:55        윤정선 기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쏘나타 안전벨트 잠금장치 문제

국내는 해당부품 생산하지 않아 문제 없어

ABC뉴스 보도화면 캡처

현대자동차가 북미서 쏘나타 약 14만대를 리콜한다.

현대자동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앞좌석 안전벨트 잠금장치(버클) 문제로 쏘나타 약 14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4월25일부터 12월4일 생산된 쏘나타 2015년형 모델이다.

현대차는 안전벨트 끝 고리(텅) 부분이 잠금장치에 비스듬히 끼워지면 경고등이 뜨거나 벨트가 걸려 길이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에 문제가 된 잠금장치로 인한 사고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는 해당 부품을 생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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